DFB 포칼 2라운드 경기 전 소식 — 함부르크 공격진 줄부상, 브레멘·프랑크푸르트 로테이션 예고
Wiseguys 팀 소식 · 10월 27일
오늘 밤(10월 28일 수요일 새벽) DFB 포칼 2라운드 3경기를 앞두고 나온 소식을 정리했습니다. 세 경기 모두 주말 분데스리가 일정과 이어져 있어 선발을 얼마나 바꾸느냐가 공통 변수입니다. 경기 이름을 누르면 배당과 실제 확률을 볼 수 있습니다.
함부르크 — 결장자 6명 이상
- 공격수 파비우 비에이라와 빌랄 나디르가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수 주 빠집니다. 나디르는 힘줄까지 다쳐 더 오래 걸릴 전망입니다.
- 레름베르크는 십자인대 파열로 수 개월 이탈입니다. 포울센(엉덩이 부위)은 이번 경기와 주말 리그 경기 모두 결장합니다.
- 부스코비치, 카팔도도 빠지고, 토루나리가는 출전 위험이 크다는 판단입니다. 다카는 몸 상태는 되지만 일요일 리그 경기를 고려해 출전 시간을 조절할 예정입니다.
프랑크푸르트 — 로테이션 예고
- 휘터 감독이 선발 변화를 예고했지만 누가 바뀌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. 새로 알려진 부상자는 없습니다.
- 감독은 팀이 아직 원하는 공격 축구를 찾아가는 단계라고 말했습니다. 직전 리그에서는 도르트문트 원정 0–1로 졌습니다.
- 두 팀은 6일 사이에 포칼과 리그에서 두 번 만납니다.
- 쾰른: 달링가, 스키리, 휘버스가 장기 부상이고 반 덴 베르그, 론디치도 빠집니다. 아헤는 경기 당일 아침에 출전 여부를 정합니다. 현지 매체는 선발 변화를 예상하지만 확정은 아닙니다. 바그너 감독은 팬들의 퇴진 구호 속에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.
- 우니온: 일리치, 은소키, 유라노비치가 결장하고 우두오카이는 출전 미정입니다. 감독은 "연속성이 우선"이라면서도 쉬어야 할 선수는 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.
- 도르트문트: 수비수 벤세바이니가 출전정지(슈퍼컵 퇴장)라 가두가 대신 나설 전망입니다. 카레차스는 발 인대 염좌로 빠지고, 백업 골키퍼 마이어는 감기로 결장이 유력합니다. 엠레 잔·콘스탄텔리아스(십자인대), 레르마는 장기 이탈입니다. 사흘 뒤 바이에른 원정이 있습니다.
- 브레멘: 티우네 감독이 "로테이션해야 하고, 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드망은 발 부상으로 불투명하고, 퓔크루크·바이저는 쉴 수 있습니다. 결장자도 7명이 넘습니다.
정리
세 경기 모두 원정팀 또는 홈팀 한쪽이 선발을 크게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. 포칼은 단판이라 90분에 승부가 안 나면 연장·승부차기로 가지만, 베트맨 승부식은 90분 결과 기준입니다. 경기 직전 배당 변화는 회차 확률표에서 확인하세요.
출처: 함부르크·도르트문트 구단 발표, 스포르트샤우, hessenschau, Berliner Zeitung, Deichstube, come-on-fc, GEISSBLOG 종합 (10월 27일까지 보도 기준). 결장 정보는 경기 직전 바뀔 수 있습니다.
배당·실제 확률은 회차 확률표에서, 등급·조심할 경기는 회원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