맨시티 vs 브라이턴 카라바오컵 16강 — 홀란 등 주전 5명 휴가, 룰리 골문
Wiseguys 팀 소식 · 10월 28일
카라바오컵 16강 맨시티와 브라이턴 경기가 한국 시간 10월 29일(목) 새벽 4시 30분에 열립니다. 두 팀은 사흘 뒤 리그에서 다시 맞붙어 '2연전'입니다.
맨시티 — 주전 5명 쉬고, 골문은 룰리 → 맨시티 vs 브라이턴
- 마레스카 감독은 빌라전 패배 뒤 홀란·디아스·그바르디올·게히·돈나룸마에게 사흘 휴가를 줬다고 밝혔습니다(구단 기자회견 보도).
- 골문은 룰리가 맡고, 부아디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.
- 리그 1위(8경기 21점). 이번 대회 3라운드는 노리치를 5–0으로 이겼습니다.
브라이턴 — "지면 끝나는 경기"
- 휘르첼러 감독은 이 경기를 "지면 끝나는 경기"라고 부르며, 맨시티를 "지금 리그 최고의 팀일 수 있다"고 했습니다.
- 체마 안드레스와 카디오글루가 고관절 부상으로 불투명하고, 스트라위크는 빠집니다. 스보보다는 돌아왔습니다.
- 리그 3위(16점). 3라운드에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를 3–2로 꺾었습니다.
볼거리
- 맨시티가 주전을 쉬게 하고, 브라이턴이 토요일 리그 경기와 어떻게 선수를 나눌지가 핵심입니다.
- 컵 대회는 90분 뒤 승부차기로 가므로 프로토는 90분 결과 기준입니다.
출처: 맨시티 구단 프리뷰, CityXtra(기자회견 보도), AOL·PA 종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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